평가프로그램

서울대병원의 풍부한 임상경험

주의력 평가

청각과 시각영역을 통해 각성 수준, 주의력, 충동성, 집중력을 평가하며 부주의와 충동조절 능력을 판단합니다. 주의력결핍-과잉행동장애 (ADHD)는 부주의하고 산만할 뿐만 아니라 충동적인 특성으로 인하여 정보 처리의 오류가 많은 것이 핵심 증상입니다. 따라서 ADHD를 감별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주의 지속 능력을 평가해야 합니다. 주의 집중력 장애가 있는 아동, 청소년들을 조기에 발견하여 적절한 도움을 제공하면 이후에 보일 수 있는 학습문제, 대인관계 문제, 정서적 문제, 행동문제 등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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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력 평가 대상

  • ADHD가 의심되는 경우
  • 틱장애의 감별 진단이 필요한 경우
  • 우울, 불안장애의 감별 진단이 필요한 경우
  • 간질, 뇌기능장애, 교통사고와 같은 불의의 사고로 인해 자신의 행동을 절제하지 못하고 충동적이고 주의집중에 문제를 보이는 경우
주의력 평가 종류
지속수행검사

(Continuous Performance Test: CPT)
집중력 상태를 얼마나 잘 유지할 수 있는가에 대한 검사입니다.
· 소요시간: 20~50분
· 검사특성: 주의력의 지속능력과 충동성, 부주의를 측정하여 동 연령대의 집단과 비교하여 상태를 파악하는 객관적인 검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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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HD Diagnostic System)
아동 및 청소년들의 경우에는 서울대병원에서 개발 표준화된 검사를 실시하며, 이 때 시각적 주의력과 청각적 주의력을 함께 진단할 수 있습니다. 이 과제는 일정한 간격으로 자극과 비자극이 혼합되어 제시되고, 피검자는 자극에 대해서만 반응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 소요시간: 5세 5분, 6세 10분, 7세 이상 15분
· 검사특성: 피검자의 반응결과는 자동으로 채점됩니다.
CAT

(Comprehensive attention test)
만4세~만49세까지 아동청소년 및 성인의 주의력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며 시각주의력, 청각주의력, 억제지속주의력, 간섭선택주의력, 분할주의력, 작업기억력 등을 연령에 따라 평가 가능합니다.
· 소요시간: 10분~40분
주의력 평가 결과는 어떻게 나오나요?
  • 반응시간 평균
    반응시간 표준편차
    누락
    오경보

  • 부주의성
    산만성
    인지적 충동성